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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면역질환이라고 하는데 면역에 대해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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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토파인한의원 조회 60회 작성일 20-06-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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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외부에서 침입할 수 있는 세균, 바이러스 등의 항원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면역이란 방어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면역에는 두 가지로 나누면 세균, 바이러스 등의 외부 항원들에 즉각 반응하는 자연면역이란 1차 방어선이 있고 자연면역계로 방어하기 힘든 상황 일 때 특이면역이란 2차 방어선을 가동시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피부 면역계는 몸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외부의 침입자들과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피부의 1차 방어선인 자연면역 기능이 약화돼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피부에서는 항원으로 작용할 수도 없는 요인들조차 몸 안으로 들어와 특이면역을 자극 가려움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아이들에게 많은 이유도 이렇게 외부항원에 대한 방어능력 즉, 자연면역 기능이 미성숙했기 때문입니다.
의학이 발달하면서 항생제와 예방면역주사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계가 해야 할 역할마저 대신해 주기 때문에 자연면역을 올바르게 취득할 시기를 놓쳐 알레르기 질환이 급격히 증가시킨 주된 원인입니다.
즉, 자연면역이란 본래 우리 몸이 성장하면서 세균, 바이러스 등 외부항원과 직접 싸우며 방어능력을 학습하고 성숙하는 것이 필수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이 가져다준 약물의 효능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자연면역의 약화를 초래하게 된 것입니다.
자연면역의 약화로 자연히 2차 방어선인 특이면역의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특이면역의 경우 두 갈래의 큰 흐름이 있습니다.
첫 번째 오염된 세포를 직접적으로 파괴하는 역할로 면역의 기능을 하는 면역물질이 있고(Th1), 또 하나는 불필요한 물질(항원)을 제거하기 위해 항체를 형성 면역기능을 수행하는 면역물질(Th2)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레르기의 경우 Th2가 과잉 분비되면서 항체 형성을 통하여 과민반응을 일으킵니다.
아토피 피부염에서도 일반적으로 Th2가 Th1보다 더 많이 분비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토피 피부의 치료가 되어가는 경우를 볼 때 Th1의 회복과 Th2의 억제가 주요한 지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Th1 타입을 감기 타입 Th2 타입을 음식타입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음식을 잘못 먹어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Th2 타입의 면역세포가 활성화하고 감기 등으로 인해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는 Th1 타입의 면역세포가 활성화 된다는 것입니다.
소아의 경우 Th2타입 면역세포가 활성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성인과 만성 아토피 환자의 경우에는 Th1 타입의 면역세포 기능이 저하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러므로, 아토피 피부염은 면역불균형 경향성을 가지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면역의 강화시키는 방법이 아토피 치료의 핵심이며 특이면역의 Th1과 Th2의 면역불균형을 바로 잡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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